오프라인 교육 갤러리

정부/공공기관/단체 교육청소년 캡컷PC영상편집, 친절한유성쌤과 함께하는 진로탐색교육 4차시 교육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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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친절한 유성쌤입니다.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지도서관에서 초등고학년, 중학생 친구들과 함께

청소년 미디어진로 탐색교육의 일환으로 미디어창작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벌써 4차시의 교육시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4차시에는 노트북으로 진행하는 영상편집 수업입니다.

캡컷은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PC에서도 편집을 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앞선 시간에는 미디어가 우리 삶에 적용되는 사례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스마트폰을 활용한 촬영 및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뮤직비디오와 도서관 홍보영상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요즘 TV보았나요?

눈을 뜨고 학교, 학원 가는길에

청소년들에게 많이 노출되고 있는것이 바로 미디어입니다.

미디어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피할수 없는

거대한 파도와 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최근 넷플릭스, 웨이브와 같은 OTT 플랫폼을 통해서

다양한 영화가 시리즈물로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유성쌤도 최근 미디어트랜드를 볼때,

청소년들에게 미디어라는 것은 더이상 안전지대가 아니구나!

라는것을 생각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올바로 배우고 실습하고

만들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정리해볼께요!


첫째!

지금 시대의 청소년들은 딱딱한 이론과

교과서적인 미디어교육을 원하지 않는다!!


몇몇 강사분들은 미디어교육을 학문중심으로

도덕적인 시각으로 청소년들에게

미디어교육을 접근하고 있습니다.


좋은 영상, 나쁜 영상의 구분!

이것은 이미 청소년들도 구분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나쁜 영상인줄 알면서도 자연스럽게 호기심으로

시청하고 즐기고 있다는것이 문제입니다.

단순, 소비자의 입장으로써 미디어를 소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둘째!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통해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교육을 진행하다 보면, 모든 청소년들이 미디어제작에

관심을 을가지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청소년들의 특성은 자기개성이 뚜렷하고 개성을 살려서

수업을 받고 싶어하는 모습을

교육을 진행하며 많이 절감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자기개성이 뚜렷한 친구들에게

미디어 창작 교육은 어떻게 진행이 되어야 할까요? 

 



셋째!

기술보다 창의력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진행하라!


이번 4차시 교육에는 캡컷 Capcut이란 영상편집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노트북으로 청소년들이 영상편집을 진행합니다.


편집을 능숙하게 잘하는 학생들도 있었고,

처음이라서 아직은 어색한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영상편집교육은 단계별 접근이 무척 중요합니다. 


어떤 영상을 만들까? 계획입니다.

자신이 좋아하고 만들고 싶은 제작계획에 맞춰 자료를 모으고,

이야기를 만들어 갈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그리고 그 스토리보드에 맞춰 세상에 둘도 없는 

신만의 영사을 만들수 있도록 하는것이

미디어창작 교육의 제일 우선순위입니다.

 



이번 4차시 교육 캡컷 PC영상편집 수업시간에는

실제 방송 및 유튜브에서 나오는 콘텐츠를 통해서

사례를 살펴보고, 청소년 각각 개인들도

그만큼의 퀄리티의 영상을 만들어 볼수 있도록 지도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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